Starnews

'찬란한내인생' 심이영, 강석정 수첩 찾아→진예솔 발각 위기[별별TV]

발행: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찬란한 내 인생'의 심이영이 강석정 수첩을 찾았다. 진예솔은 오미연 집에 숨어 살다 발각 위기에 놓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는 박복희(심이영 분)가 정영숙(오미연 분) 집에 들어와 사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박복희는 냉장고에서 유정우(강석정 분) 수첩을 찾았다. 박복희는 장시경(최성재 분)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실을 알렸다.


지하실에서 박복희와 장시경의 통화를 엿듣던 고상아(진예솔 분)는 황급히 유정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정우는 당황하며 "오늘 밤 무조건 떠나자"라며 계획을 전했다.


자신이 떠나면 남겨질 딸 임세라(김민서 분)를 걱정한 고상아는 휴대폰으로 청소년 쉼터 검색을 했다. 휴대폰이 잘 터지지 않자 고상아는 창문으로 손을 뻗다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고상아가 넘어지는 소리를 들은 정영숙(오미연 분)은 지하실에 누가 살고 있다고 의심했고, 박복희는 지하실로 가 사람이 있는지 살폈다. 고상아는 탁자 아래로 몸을 숨겼지만 박복희는 나가지 않고 사람을 찾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