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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8개월간 행복한 촬영..경수 향한 응원 잊지 않겠다" ['밥이 되어라'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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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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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재희가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정상희, 제작 MBC C&I)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재희는 2일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8개월 동안 좋은 스태프, 배우분들과 4계절을 같이 보내면서 너무 행복했고 즐거운 촬영이었다"며 "그동안 경수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마음 잊지 않겠다. '밥이 되어라'를 오랜 시간 동안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재희는 극 중 할머니로부터 이어져 온 '밥집'의 주인 경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경수는 23살 되던 해 아버지가 데리고 온 어린 영신(김시하 분)과 함께 살며, 영신의 곁을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 같은 존재였다. 재희는 23살부터 38살까지 경수 캐릭터의 디테일한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밥이 되어라'는 2일 오후 7시 10분 최종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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