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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장성규 "다음 작품에도 남주 필요하면.." [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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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성규가 종영을 앞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장성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회 펜트하우스3. 주동민 감독님 김순옥 작가님 배우 알바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펜트하우스'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봉태규, 윤주희와 함께 나란히 서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장성규는 "다음 작품에도 남주 필요하시면 연락주셔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펜트하우스'에서 국회의원이 된 이규진(봉태규 분)의 보좌관 역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뽐냈다. '펜트하우스'는 이날 시즌3를 끝으로 종영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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