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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우리는' 김다미, 최우식X노정의 사이 질투?[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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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인턴기자
/사진=SBS '그 해 우리는' 방송 화면
/사진=SBS '그 해 우리는' 방송 화면

'그 해 우리는'에서 김다미가 최우식과 노정의 사이를 질투하기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는 최웅(최우식 분)과 국연수(김다미 분)이 휴먼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친구인 김지웅(김성철 분)에 의해 강제로 2박 3일간 여행을 와 촬영하게 됐다.


최웅의 매니저인 구은호(안동구 분)와 조연출 정채란(전혜원 분), 국연수의 친구 이솔이(박진주 분)가 함께해 저녁에 다 같이 삼겹살을 구워 먹는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국연수에게 "근데 너 김지웅이랑 어딜 갔다 왔길래 그렇게 늦었어?"라고 물었다. 국연수는 "그냥 자전거 타고 동네 한 바퀴 돌았어. 낮잠도 자고"라고 대답했다.


이에 최웅은 놀라며 "낮잠? 밖에서? 너 낮잠 같은 거 되게 한심하게 생각하잖아. 여행하면 빠듯하게 하면서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고"라며 끼어들었고, 국연수는 "그때그때 달라. 누구랑 가냐에 따라 다르고"라고 말했다.


최웅은 "여행 많이 다녔나보다 너"라며 비꼬았다.


그때 최웅의 부모님인 최호(박원상 분)와 이연옥(서정연 분)에게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두 사람은 최웅에게 엔제이를 바꿔줬다.


최웅은 "어? 엔제이님(노정의 분) 거기 어떻게..?"라고 물었고, 엔제이는 "나 때문에 도망간 거 아니죠? 작가님?"라며 말문을 트였다.


최웅은 "야 나 잠깐 통화 좀 하고 올 게"라며 자리를 피했다. 국연수는 최웅이 당황하며 자리를 비키는 모습에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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