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모범형사2' 홍서영, 손종학에 "형사들 원래 다 잘생겼어?"[별별TV]

발행: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모범형사2' 방송 화면 캡처
/사진='모범형사2' 방송 화면 캡처

티제이그룹 법무팀에서 해고 위기에 처한 홍서영이 장승조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범형사2'(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3회에서 해고위기로 놓인 문보경(홍서영)이 술에 취해 경찰서장인 아버지 문상범(손종학)에게 위로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고 당한 후, 술이 취해 울고 있는 딸의 모습을 본 문상범은 "내가 얼마나 걱정 많이 했는 줄 알아"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고 , 문보경은 "내가 그 회사 들어가려고 얼마나 개고생 했는지 아빠 알지? 후회돼" 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숫자 몇 개 빼먹은게 그렇게 큰 잘못이야? 나 때문에 회사 망할거래"라고 눈물을 보였다. 문상범은 문보경에게 "실수 한 번으로 망할 회사 다니지마. 울지마"라고 말하며 위로했다.


이어 다음장면에서 강도창(손현주)과 오지혁(장승조)이 문보경과 문상범이 있는 치킨집에 방문했고, 우연히 오지혁을 본 문보경은 첫눈에 반하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문보경은 택시 창문에 기댄채 오지혁을 떠올리며 "아빠 형사들은 원래 그렇게 다 잘생겼어?"라고 문상범에게 물었다.


이어 "형사들이 다 아빠처럼 생긴줄 알았거든? 나 어차피 회사 관두면 백수되는데 가끔 아빠 회사 놀러가도 되지?"라고 물었다. 문상범은 "대체 누가 잘생겼다는 거야"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