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당소말' 지창욱 "최수영과 러브라인? 이상한 여자" 티격태격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KBS 2TV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사진=KBS 2TV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배우 지창욱과 최수영이 러브라인 연기에 나선다.


18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이하 '당소말')에서는 윤겨레(지창욱 분)와 서연주(최수영 분)가 뮤지컬에 나섰다.


임세희(박진주 분)는 "난 앙상블을 했었다. 창작 뮤지컬. 그러니까 신인 뮤지컬이 맞다. 뮤지컬 하고 싶다. 병원에서"라며 "뮤지컬 공연하고 싶다고 했지 듀엣하고 싶단 소린 안했다. 앙상블이 필요하다. 최소 7명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에 연예인은 "내용이 진부하지 않나"라고 하자, 임세희는 "병원에선 매일 일어나는 일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 시한부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해당 극에선 윤겨레와 서연주가 서브 러브라인을 맡게 됐다. 윤겨레는 "내가 왜 이상한 여자랑 커플이냐"라고 하자, 서연주는 "내가 이상한 여자면 넌 상한 남자다. 유통기한이 지나 푹 상한 남자"라고 말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