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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파트2 공개 직후 글로벌 3위 진입..26개국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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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넷플렉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 연출 안길호)가 파트2 공개 직후 3위에 안착했다.


12일(한국시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11일자 전 세계 TV쇼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너의 모든 것'(YOU), 2위는 'MH370:비행기 실종 사건'이 랭크됐다.


'더 글로리'는 국가 별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볼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칠레 과테말라 멕시코, 사우디 아라비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대만 등 26개국에서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파트1(1~8회)은 강렬한 몰입감과 학교 폭력에 대한 묵직한 화두를 던지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지난 10일 오후 5시 파트2(9~16회)가 공개되면서 다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더 글로리'는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여러 히트작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필력, 학교 폭력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은 톱스타 송혜교의 열연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밖에 임지연, 이도현, 염혜란, 박성훈, 정성일, 김히어라, 차주영 등 다른 출연자들도 열연을 펼쳤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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