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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우도환·김지연 만난다..오늘(22일) '조선변호사' 첫 등장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제공=배우를품다
/사진제공=배우를품다

배우 이현서가 '조선변호사'에 출연한다.


22일 소속사 배우를품다에 따르면 이현서는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연출 김승호, 이한준, 극본 최진영)에 캐스팅돼 이날 방송되는 8회 방송부터 등장한다.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우도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앞선 방송에서 외지부 강한수(우도환 분)가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이봉삼(최순진 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 상황. 이현서는 이봉삼의 아내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이현서는 연극 '오필리어 연기연습', '악어', '롤은 언제 돌아가', '비터밍맘'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극계의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현서의 모습은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조선변호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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