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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러' 김재철, 돌로 이덕화 머리 내려쳤다..'충격'[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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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인턴기자
/사진='스틸러' 화면 캡처
/사진='스틸러' 화면 캡처

김재철이 이덕화의 머리를 영생의 돌로 내리쳤다.


1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12회(최종회)에서는 김영수(이덕화 분)가 본인의 평생 꿈이었던 영생의 돌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김영수는 첨성대에 얽힌 비밀을 풀고 모든 보물이 숨겨져 있는 장소를 찾아냈다. 김영수는 그곳에서 그토록 바라던 영생의 돌을 손에 넣어 어린아이처럼 기뻐했다.


/사진='스틸러' 화면 캡처

그 기쁨도 잠시, 곧 조흰달(김재철 분)이 나타나 김영수의 부하를 모두 살해했다. 이를 본 김영수는 "네 여동생 일은 내가 잘못했다. 고의가 아니었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 돌만 있으면 죽지 않는다. 나와 함께 영원한 생명을 얻자"라며 조흰달을 설득했다.


이 모습을 본 조흰달이 "당신은 미쳤다"라고 말하자 김영수는 "아니다. 너희들은 모른다. 이 돌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힘을"이라고 외치며 광기 어린 웃음을 지었다.


이후 김영수가 조흰달의 머리를 돌로 내려쳤지만 별 타격이 없었고, 조흰달이 영생의 돌을 손에 들자 김영수는 "내 것이야. 내놔! 얼른 내놔"라고 소리치며 조흰달에게 달려들었다. 조흰달은 "기꺼이 드리겠다"라고 말하며 김영수의 머리를 영생의 돌로 사정없이 내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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