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방탄소년단 정국 러닝 어땠길래..1650만명이 지켜봤다

방탄소년단 정국 러닝 어땠길래..1650만명이 지켜봤다

발행 :

문완식 기자
사진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운동하는 모습을 실시간 1650만 명이 시청했다.


정국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씻어야 되는데' 라는 제목으로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국은 자신의 집에서 "운동하고, 옷 입어볼 거 입어보고, 이제 와서 집 정리 하고, 씻어야 되는데 씻기가 너무 귀찮아 소파에 앉아 TV를 틀고, 노래를 틀고, 여러분들이 생각이 났고, 그래서 라이브를 켰다" 라고 밝혔다.


정국은 "주 3회 유산소 운동을 한강에서 하기로 했다"며 멤버 뷔와 함께 한강 러닝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또 현재 75킬로그램의 몸무게를 68~69킬로그램으로 만들기 위해 운동과 1일 1식으로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평소 운동에 진심으로 알려진 정국은 당일 계획이 꼬여 미처 하지 못한 유산소 운동을 하러 갑자기 러닝머신으로 향하며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자랑했다.


정국은 러닝머신 위에서 빠른 속도와 높은 경사에도 고강도로 쉬지 않고 달렸고 페이스 조절을 하며 지칠 줄 모르는 강철 체력을 보여줬다.


특히 정국은 말 한 마디 없이 가쁜 숨 소리만 내쉰 채 약 22분 동안 러닝머신만 했으나 실시간으로 1650만 명의 시청자들이 그 모습을 지켜봤다.


운동을 마친 정국은 "여러분 살 잘 빼서 멋진 모습으로 멋있게 뭘 하겠습니다. 하는 게 있겠죠 저도?" 라고 말하며 향후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방송에서 정국은 올 블랙의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역삼각형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정국은 팬들을 위해 라이브 방송을 켠 자신의 집 2층을 최초로 랜선 투어 시켜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정국은 "곧 생일이니까 생일날 라이브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라며 생일 라이브 방송을 약속했다.


팬들은 "1650만명이 정구기 러닝 라방 지켜봄", "자기관리 끝판왕 너무 멋있어", "야밤에 팬들 운동시키는 효자 정국이", "정국이 강철 체력임을 새삼 실감함", "10년차 아이돌 직업 마인드 여전하심", "정구기 나혼산 나오면 시청률 대박 날듯" 등 다채로운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정국이 진행한 '잘 지내셨습니까'는 위버스 플랫폼 개인 라이브 방송 '최다' 실시간 동시 시청자 수 1630만 명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