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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서함, 소집해제 후 복귀작은 사극 '탁류'

발행:
이승훈 기자
배우 박서함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박서함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박서함이 복귀작을 선택했다.


19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박서함은 새 드라마 '탁류'에 캐스팅된 것으로 확인됐다.


'탁류'는 조선 물류·경제 중심지 한강 마포나루에서 왈패로 시작한 남자가 몸 하나로 조선의 전설이 되는 대서사극이다. 또한 '탁류'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추창민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KBS 2TV '추노', '도망자 Plan.B', tvN '루카 : 더 비기닝',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천성일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서함은 지난해 3월 1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예상 소집해제 일은 올해 12월 9일이다. 아직 소집해제가 5개월 가량 남았지만, 박서함은 복귀작을 벌써 결정하면서 '탁류' 흥행에 강한 믿음을 보이고 있다.


대체복무 시작 한 달 전인 지난해 2월 공개된 왓챠 BL(Boys Love) 드라마 '시맨틱 에러'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박서함은 같은해 3월 7일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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