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하이라키' 이채민 "첫 주연, 막중한 책임감에 긴장+부담"

발행:
중구=김나라 기자
배우 이채민이 3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라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에 비밀을 품은 전학생이 입학한 후 견고했던 그들의 세계에 균열이 생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는 오는 7일 공개된다. /2024.06.03 /사진=이동훈
배우 이채민이 3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라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에 비밀을 품은 전학생이 입학한 후 견고했던 그들의 세계에 균열이 생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는 오는 7일 공개된다. /2024.06.03 /사진=이동훈

신예 이채민이 '하이라키'로 주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소회를 밝혔다.


3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선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라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배현진 감독과 출연 배우 노정의, 이채민, 김재원, 지혜원, 이원정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채민은 "데뷔 첫 주연을 맡다 보니까 책임감도 막중했고 부담감도 배로 커져서 긴장을 정말 많이 했다. 첫 촬영 전, 그 이전에 첫 테스트 때부터 많이 떨렸었다. 이런 감정을 하루하루 지나며 극복할 수 있던 이유는 감독님 및 출연진 모두 다 온화한 분들이라 괜찮아졌다. 긴장을 어루만져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같이 잘 조화가 돼서 촬영했던 거 같다"라고 터놓았다.


이어 그는 "덕분에 나중엔 즐거움으로 끝날 수 있었다"라며 "워낙 반갑게 맞이해주고 서로 장난을 많이 치고 해서 촬영이라기보다 힐링하며 즐겁게 찍은 현장으로 기억된다. 진짜 '하하 호호' 하면서 임했다"라고 추억했다.


'하이라키' 는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등학교에 비밀을 품고 입성한 전학생이 그들의 견고한 세계에 균열을 일으키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 을 다룬다. 오는 7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