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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억이 부른 오해.. 하연주, 이현석에 "동성애자냐?" [피도 눈물도 없이][별별TV]

발행:
이예지 기자
/사진='피도 눈물도 없이' 화면 캡처
/사진='피도 눈물도 없이' 화면 캡처

'피도 눈물도 없이' 이현석이 동성애자라는 오해를 받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의 제안을 수락하는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최필수(이현석 분)가 동성애자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필수는 배도은이 이혜원의 은밀한 거래를 수락하고 690억을 혼자 차지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배도은의 태블릿PC를 해킹했다. 그는 동생이 "해킹 프로그램을 깔아두면 배도은이 이체를 하는 순간 우리 통장으로 입금될 거다"라고 귀띔했고, 최필수는 이를 이행하려고 한 것.

/사진='피도 눈물도 없이' 화면 캡처

최필수는 배도은의 집을 찾아 그녀가 샤워하는 동안 태블릿PC에 해킹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이때 갑자기 다시 나오는 배도은을 보고 당황한 그는 무릎을 가지런히 모은 채 태블릿PC를 숨겼다.


이를 본 배도은은 최필수에게 "혹시 너 동성애자였나?"라고 물었다. 최필수는 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오히려 더 무릎을 다소곳하게 모았다. 이에 배도은은 "네 취향 존중해"라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최필수는 "690억 때문에 내가 무슨 일까지 하는 거야"라고 자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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