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신수정 '화인가 스캔들' 출연..김하늘 비서 변신 [공식]

발행:
수정: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애닉이엔티
/사진제공=애닉이엔티

배우 신수정이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한다.


2일 소속사 애닉이엔티에 따르면 신수정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극본 최윤정, 연출 박홍균)에 윤비서 역으로 출연한다.


'화인가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오완수(김하늘 분)와 그녀의 경호원 서도윤(정지훈 분)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극 중 신수정이 맡은 윤비서는 오완수 개인비서로 스케줄 관리, 의상, 의전 등을 담당하는 인물이다.


신수정은 앞서 JTBC 드라마 '대행사'에서 고아인(이보영 분) 주치의 오수진 역을 맡아 "술 먹고 약 먹지 말라고 했지"라는 대사와 함께 단아한 외모로 인간적인 호감을 유발하며 존재감을 나타낸 바 있다. 이에 신수정이 김하늘과 보여줄 호흡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화인가 스캔들'은 오는 3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10개의 에피소드가 오픈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