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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전' 유연석, 채수빈 정체 알았다 "힌트가 한둘 아니었는데.."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지금 거신 전화는' 방송화면 캡쳐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유연석이 협박범의 정체를 알아챘다.


14일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6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 분)이 박도재(최우진 분)로부터 협박범 단서를 전달받은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도재는 406 협박범의 목소리 정체가 20대 중후반의 여자라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406 협박범과 홍희주(채수빈 분)의 대조 결과 99.99%로 일치한다고 전달했다.


이를 들은 백사언은 "괜찮냐"라고 물어오는 박도재에게 "안 괜찮아"라며 정신력이 크게 흔들린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나는 말입니다. 그 누구보다 완벽하게 상황을 통제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그 어떤 함정에도 빠지지 않도록 철두철미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왜 몰랐을까요. 생각해보면 힌트가 한둘이 아니었는데"라며 큰 배신감에 빠졌다.


또 "어쩌면 난 외면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러지 말걸. 마음의 준비라도 할 걸 그랬습니다. 그랬다면 이렇게 어찌할 바를 모르는 지경은 아니었을 텐데"라며 혼란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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