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원경' 이이담, 차주영 죽이려던 김정 협박 "목욕물에 탔던.."[별별TV]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tvN 방송화면
/사진=tvN 방송화면

이이담이 김정을 협박했다.


10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에서는 채령(이이담 분)이 김상궁(김정 분)을 과거의 일로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령은 자신을 찾은 김상궁을 향해 "내가 궐에서 나오고 세 번째이던가. 일 년에 한 번도 오지 않았구만"이라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에 김상궁은 "이제 그마저도 오지 않으려고 합니다. 궐 소식을 알아서 뭐하시려고 하십니까. 마음만 아프지"라고 말했다.


채령은 "이제 연을 끊겠다는 말인가. 내 지지난해 말 내 자네 편에 보낸 약초는 상께 전달이 되었는가"라고 물었고, 김상궁은 "그런다고 상의 마음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채령은 "세월이 변하면 마음도 변한다더니. 허나 자네가 기억할 게 하나 있네. 창이자, 지난번 친잠례 때 중전마마 목욕 물에 탔던"이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김상궁이 과거 친잠례 당시 원경의 목욕물에 창치자를 탔던 사실을 들먹인 것.


놀란 김상궁은 "증거가 없습니다. 오래 전 일이기도 하고요. 그걸로 저를 겁박하지 마십시오"라며 서둘러 자리를 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