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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정은지의 국민 진상 여동생 된다..'24시 헬스클럽' 캐스팅 [공식]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미디어랩시소
/사진=미디어랩시소

배우 이다은이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첫인사를 건넨다.


18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이다은은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극본 김지수, 연출 박준수 최연수)에 캐스팅됐다.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 분)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 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


이다은은 '24시 헬스클럽'에서 이미란(정은지 분)의 동생인 이지란 역을 맡는다. 이지란은 아이돌처럼 가냘픈 몸매를 가졌지만, 몸은 똘기로 가득 차 있는 캐릭터다. 평소 이미란에게 빌붙어 빌런 같은 존재이며,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아야 직성이 풀리는 국민 진상 여동생이다.


이다은은 송은이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소속의 신인 배우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짧은대본'은 물론,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의 '돌아온 복학생 후니쓰 V-LOG'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24시 헬스클럽'은 오는 4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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