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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경찰된 배경에 父 있었다..뺑소니 연루된 의문의 죽음[굿보이][별별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방송화면
/사진=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방송화면

'굿보이' 김소현이 국가대표 사격선수에서 경찰로 전향한 배경이 밝혀졌다.


8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에서는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수사기록을 살펴보는 지한나(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한나는 황경철(서현철 분) 경무부장으로부터 아버지인 지호철 경사의 사망사건 수사기록을 넘겨받았다. 수사기록에는 '두부 총상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 러시아 마피아 '검은 고양이' 연루 가능성'이라고 적혀있었다. 지한나는 미해결 사건으로 수사가 종결된 기록을 살펴보며 오열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와 햄버거를 함께 먹으며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을 떠올렸다. 당시 청소년 사격선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었던 지한나는 아빠에게 총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했지만 "진짜 총은 나쁜 놈한테만 보여주는것"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이에 지한나는 "그럼 나도 경찰할래"라고 해맑게 말했고, 지호철 경사 역시 흔쾌히 수락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한나는 아버지의 유품에서 발견된 시계가 뺑소니 사건과 연루됐다는 사실을 직감, 강력수사팀에 합류해 사건 해결에 적극성을 보이며 극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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