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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복수 통했다..'부세미', 시청률 7.1% 종영→'우영우' 이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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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지니TV 착한 여자 부세미
사진=지니TV 착한 여자 부세미

'착한 여자 부세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 유종의 미를 거뒀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연출 박유영)은 전국 7.1%, 수도권 7.1%로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전국 가구 시청률에서는 2025년 ENA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ENA 드라마 역대 2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역대 1위는 박은빈 주연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한 바 있다.


'착한 여자 부세미' 최종회에서는 악인 가선영(장윤주 분)을 응징하고 인생 리셋에 성공한 김영란(전여빈 분)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돈을 위해 인생을 바쳤던 김영란이 돈이 아닌 진정한 행복의 요소들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호평받았다.


앞서 '착한 여자 부세미'의 배우 전여빈과 진영은 "시청률 7%를 돌파할 경우, 발리로 포상휴가를 보내주시겠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꼭 포상휴가를 가고 싶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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