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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이윤희, 갑작스러운 사망 "지병도 없었다"..오늘(11일) 1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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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고 이윤희/사진=범엔터테인먼트

배우 고(故) 이윤희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이윤희는 지난 2025년 1월 11일 오전 울산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64세.


소속사 범엔테테인먼트에 따르면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윤희는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었으나 끝내 숨을 거둬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소속사 관계자는 "고인은 연기 활동에 전념하며 가족을 자주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던 고인의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한 바 있다.


1960년생인 고인은 1985년 연극 '국물 있사옵니다'로 데뷔했다. 2007년 영화 '밀양'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영화 '아부의 왕', '극비수사', '특별시민', '하로동선'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구해줘2', '블랙독', '편의점 샛별이', '모범택시', '십시일반', '살인자의 쇼핑목록', '도적, 칼의 소리', '선산', '세작, 매혹된 자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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