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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MBC '천번째남자' 구미호역 최종확정

발행:
길혜성 기자
티아라 효민 <사진출처=효민 트위터>


티아라 효민이 MBC 금요 판타지 시트콤 '천 번째 남자'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27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효민이 '천 번째 남자'에서 구미호 역을 소화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판타지 시트콤 '천 번째 남자'는 MBC가 '베스트극장' 이후 7년 만에 부활시킨 금요 시리즈물의 첫 작품으로 8부작이다. 남자 1000명의 간을 먹어야 사람이 될 수 있는 구미호가 999명의 간을 취한 후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1명의 간을 얻으려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이에 주연으로 나설 효민의 구미호 연기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효민은 이미 영화 '기생령'과 드라마 '내 남자친구는 구미호' '계백' 등에 출연, 연기자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효민은 MBC 드라마 '계백'을 통해 2011년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 여자 연기자상도 수상했다.


한편 오는 8월10일 첫 방송될 '천 번째 남자'에는 효민을 포함, 이천희 강예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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