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아빠' 송중국 "윤후, 축구선수 한번 시켜볼까"

발행:
길혜성 기자
/ 화면캡처=MBC '일밤-아빠! 어디가?'
/ 화면캡처=MBC '일밤-아빠! 어디가?'


'아빠' 송종국이 윤후의 킥 능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들과 아이들이 열다섯 번째 여행지인 무인도에서 마지막 여정을 보낸 뒤 경기 여주의 한 목장에서 열여섯 번째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영분에서 김성주는 방송 촬영과 관계없이 최근 운동을 하다 다리를 다쳐 열여섯 번째 여정에 오른 발에 깁스로 한 채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 민국 부자는 이날 열여섯 번째 여행지로 떠나기 전, 윤민수 후 부자와 함께 송종국 지아 부녀의 전원주택으로 향했다. 송종국으로부터 아침밥을 얻어먹기 위해서였다.


/ 화면캡처=MBC '일밤-아빠! 어디가?'


송종국은 자신의 집을 찾아온 손님들에게 야외에서 삼겹살을 구워줘 윤민수의 부러움을 샀다.


이후 전원주택 옆에서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송종국은 다른 아빠들 및 아이들과 함께 축구교실 운동장으로 가 축구를 했다.


이 때 윤후는 골대 앞에서 오른발 및 왼발 슛을 자유자재로 구사, 아빠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에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송종국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윤후, 너 무인도에서 축구할 때는 안 그랬는데 연습했지?"라고 말한 뒤 윤민수를 향해 "자네 아들 축구한 번 시켜보지 않겠나?"라고 말해 주위를 웃게 했다.


한편 성동일 준, 김성주 민국, 이종혁 준수, 송종국 지아, 윤민수 후 등 아빠와 아이들은 이날 방송에서 경기 여주의 여름 목장에서 아늑하고 멋진 각자의 숙소에 짐을 푼 뒤 열여섯 번째 여정에 본격 돌입하려는 모습도 선보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