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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애정촌', 예원·이지훈 등 두 커플 탄생 '달달'

발행:
이경호 기자
/사진=SBS '스타 애정촌' 방송화면 캡쳐
/사진=SBS '스타 애정촌' 방송화면 캡쳐


'스타 애정촌'에서 가수 예원(쥬얼리)와 이지훈을 포함해 두 커플이 탄생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에서는 총 11명의 남여 연예인이 출연해 두 커플이 짝을 찾았다.


이날 '스타 애정촌'에서는 예원, 이지훈, 사희, 앤디, 손진영, 조정식 SBS 아나운서, 주아성, 장동혁, 남경민, 노희지, 최은주 등이 출연했다.


이번 '스타 애정촌'에서는 이지훈과 예원(쥬얼리), 앤디(신화)와 사희가 짝이 됐다. 예원과 사희는 각각 이지훈과 앤디의 선택을 받아들이며 다른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예원은 이지훈을 비롯해 손진영 등 남자 연예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숨겨놓은 매력을 발산했다. 사희 또한 그간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매력을 뽐내며 남자들의 환심을 샀다.


커플이 되지 못한 출연자들 역시 각자 매력을 뽐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아쉽게 제 짝을 찾지 못했다.


손진영, 조정식 SBS 아나운서, 주아성, 장동혁, 남경민, 노희지, 최은주 등은 아쉬움을 가득안고 애정촌을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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