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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옥소리 "6세연하 남편, 힘들 때 큰 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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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보림 인턴기자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배우 옥소리가 이탈리아인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옥소리는 20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출연해 이탈리아인 남편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옥소리는 현재 남편은 6세 연하남으로, 2007년에 지인을 통해 처음 알게 됐으며 이혼소송 후 본격적으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옥소리는 기나긴 이혼소송으로 지쳐있을 때 남편이 많이 다독여줬다며, 묵묵히 옆을 지켜주는 모습에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또 옥소리는 프러포즈를 받았냐는 질문에 "남편이 가정을 꾸리고 같이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남편은 본인으로 인해서 내가 잃은 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식으로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고, 이탈리아에서 상견례 하듯 가족 간에 조촐하게 식사를 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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