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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양방언, 피아노 병창 소년에 "존경한다" 극찬

발행:
이종서 인턴기자
/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캡처
/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캡처


세계적인 피아노 아티스트 양방언이 피아노 병창 최준 군을 극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자폐성 발달장애가 있지만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으로 피아노와 판소리를 접목시킨 '피아노 병창'의 길을 걷는 최준 군이 출연했다.


최준 군의 무대를 본 조성모는 "누가 최준 군에게 장애가 있다고 생각하겠냐. 한 장르의 음악을 개척한 아티스트 같다"며 "피아노 보이싱이 정말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식 역시 "소름 돋는다. 피아노 멜로디를 직접 다 작곡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놀라워했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양방언 역시 "(최준 군의) 피아노와 노래는 하나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나도 못 따라 가겠다"며 "존경한다"고 극찬을 했다.


이에, 최준 군은 양방언을 위한 즉흥곡을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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