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별 준비 '셰어하우스', 마지막 가족사진 공개

발행:
이경호 기자
올리브TV '셰어하우스' 단체사진 /사진제공=올리브TV
올리브TV '셰어하우스' 단체사진 /사진제공=올리브TV


여행 가방을 끌고 어색하게 첫 인사를 나눈 '셰어하우스' 식구들이 어느덧 이별 앞에 섰다.


9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셰어하우스' 11화에서는 이별에 대처하는 식구들(손호영, 최희, 이상민, 우희, 최성준, 천이슬, 송해나, 김재웅, 황영롱, 김현우)의 자세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있던 최희가 돌고래 영상을 보다가, 돌고래를 보러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4개월 동안 같이 살았던 식구들은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뜻을 모아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별을 앞두고 또 하나의 추억을 쌓기 위해 식구들은 거제도의 돌고래 테마파크를 찾았다. 돌고래와 함께 수영도 하고, 조련도 하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자갈 가득한 해수욕장에서 게임도 하고, 함께 물놀이를 하는 식구들의 모습에서 왠지 모를 애련함이 느껴졌다.


여행에서 돌아온 '셰어하우스' 식구들은 함께 앉을 수 있는 기념의자를 만들고, 가족으로서 마지막 단체사진을 찍으며 그간 추억을 사진에 남기게 됐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셰어하우스' 식구들의 마지막 단체 사진에서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한 식구들의 눈에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 왠지 모를 애잔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오는 16일 종영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변요한-고아성-문상민, 영화 '파반느'에서 호흡
엔하이픈 성훈 '홍보대사 활동 수고했어요!'
대세 아이돌 다 모인 '디 어워즈' 포토월
조인성 '눈길 사로잡는 매력'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정민이 왜 사과하냐" 초유의 5분전 취소 '라오파' 배우 총알받이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사과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