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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손승연, 마마무 멤버 화사 견제 "노안까지 뺏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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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손승연(사진 왼쪽)과 마마무 멤버 화사/사진=스타뉴스


가수 손승연과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 멤버 화사를 견제해 눈길을 끈다.


9일 오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측에 따르면 오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 손승연, 마마무가 출연했다.


녹화에서 손승연은 화사를 향해 "노래를 정말 잘한다. 게다가 미국 춤도 뺏기고 노안까지 뺏겼다"며 캐릭터가 겹치는 화사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손승연은 23세의 나이보다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그보다 어린 21세의 나이에 성숙한 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승연은 "슈퍼 루키 타이틀은 뺏기기 싫다"며 귀여운 질투를 했다.


한편 오는 10일 방송될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작곡가 김영광 편으로 꾸며진다. 손승연, 마마무를 비롯해 김경호, 홍경민, 정동하, 적우, 이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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