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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김경호, 삼바댄서 변신후 '최종 우승'..역시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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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방송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 작곡가 김영광 편에서 김경호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경호는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작곡가 김영광 편에서 삼바버전으로 편곡한 이영화의 '날이 날이 갈수록'으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경호는 명곡 판정단으로부터 428표를 차지, 마지막 경합을 펼친 손승연 보다 많은 득표수를 얻었다.


김경호는 이날 만큼은 로커가 삼바댄서로 완벽 변신을 꾀했다. 그는 꽃무늬 재킷과 분홍색 셔츠로 화려하게 등장, 현란한 삼바댄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김경호는 가창력도 잊지 않고 첨가. 시원스러운 고음으로 관객의 환호를 이끌었다.


한편 '불후의 명곡' 김영광 편에는 가수 김경호 적우 마마무 홍경민 정동하 이현 손승연이 출연해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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