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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준영, 혹한 속 바나나보트 즐기는 4차원

발행:
조소현 인턴기자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방송화면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방송화면


'1박 2일'에서 정준영이 추운 날씨에도 바나나보트를 즐겨 김준호에게 시기를 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한국인의 세끼, 첫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전남 여수 맛 탐방 기행이 그려졌다.


김준호와 데프콘, 정준영은 바나나보트를 타는 복불복에 당첨된 뒤 여수 행사장으로 떠났다.


정준영은 혹한 속에서도 바나나보트를 즐겁게 탔고, 이를 지켜본 김준호는 "어떻게 저렇게 기뻐하지?"라며 억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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