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뮤직뱅크 인 하노이' 성료..2만 2000여 한류 팬 열광

발행:
안이슬 기자
사진=KBS
사진=KBS

KBS 2TV '뮤직뱅크 인 하노이'가 현지 한류 팬들의 열광 속에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지난 28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경기장에서 '뮤직뱅크 인 하노이'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는 엑소, 샤이니, 에이핑크, 씨스타, 틴탑, 블락비 등 K팝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KBS에 따르면 이날 공연에 앞서 공항에는 엄청난 환영 인파가 몰렸고, 촬영 현장에서는 스태프들이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공연장을 메운 2만 2000여 명의 팬들은 K팝 가수들의 공연에 환호를 보냈고, 가수들도 앙코르곡으로 화답했다.


'뮤직뱅크' 김호상 CP는 "베트남에 와 보니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을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K팝 드라마 뿐 아니라 생활 속에 한류가 깊이 자리 잡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뮤직뱅크 인 하노이'는 오는 4월 8일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종원 '매력 폭발'
김혜윤 '호러퀸의 눈빛'
'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 재판 시작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前며느리 저격 속..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외면?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 감독 귀국 "결과는 죄송... 지금껏 실험 바탕으로 최종 엔트리 짤 것"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