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불후' 박상민, 딸들의 지원사격에 박지상에 완승

발행:
이경호 기자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상민이 두 딸(박가경, 박소윤)의 지원사격 속에 박지상을 상대로 한 경연에서 완승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는 '불멸의 작사가 고(故) 반야월 편'으로 박상민, 오정해, 홍경민, 호란, 한지상, 황치열, 여은(멜로디데이)이 출연해 고인이 작사한 노래로 경연을 벌였다.


이날 박상민은 딸 박가경, 박소윤 양과 '아빠의 청춘' 무대를 꾸몄다. 박상민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두 딸의 깜찍 발랄한 매력이 더해져 볼거리가 풍성했다.


특히 박가경, 박소윤 양은 직접 랩과 댄스를 준비해 왔다. 또한 박소윤 양은 재치 있는 표정과 말투는 출연자들을 비롯해 방청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박상민은 두 딸의 지원사격에 427표를 얻으며 앞서 396표를 얻은 한지상을 누르고 1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불후'의 '불멸의 작사가 고 반야월 편'에는 박상민, 오정해, 홍경민, 호란, 한지상, 황치열, 여은(멜로디데이)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