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자식 상팔자' 이혁재의 아들 이태연이 "아빠가 군대 체험 후 교관 코스프레를 한다"고 폭로했다.
이태연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 아빠 이혁재의 군대 체험 부작용을 털어놨다.
이태연은 "군대 체험에 다녀온 후 아빠가 나와 동생만 보면 '다나까' 말투를 쓰면서 교관 코스프레를 한다"며 "군대 체험의 부작용"이라고 말했다.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부자끼리 군대로'라는 콘셉트로 배우 우현, 가수 조관우, 권장덕 원장, 훈장 김봉곤, 야구해설위원 마해영, 개그맨 이혁재 등 여섯 아빠들이 아들과 함께 군대체험을 떠났다. 이번 녹화에서는 '유자식 상팔자' 부자들이 군대 체험을 하는 영상도 공개됐다.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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