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프로미스의 백지헌이 보컬 수업 중 눈물을 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fromis_의 방'에서 프로미스는 보컬 수업을 받았다.
프로미스 멤버들은 보컬 수업을 앞두고 두려움을 드러냈다. 보컬 수업 중 발생하는 음 이탈 등 실수에 대한 부담 때문이었다.
백지헌은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를 불렀다. 보컬 트레이너는 백지헌의 단점을 지적하며 이를 보완법을 가르쳤다.
백지헌은 수업을 받던 도중 눈물을 보였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답답함 때문이었다. 백지헌은 인터뷰에서 "보컬 레슨할 때마다 우는 것 같아요. 왜지? 약간 보컬 할 때마다 자신감이 되게 떨어지는 것 같아"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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