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별별TV]'믹스나인' 소녀팀, 소년팀 잡고 댄스 배틀서 1승

발행:
이경호 기자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쳐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쳐


'믹스나인'의 소녀 팀이 소년 팀을 꺾고 댄스 배틀에서 1승을 챙겼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믹스나인' 6회에서는 소년 팀과 소녀 팀이 '포지션 배틀'이 펼쳐졌다. 랩, 댄스, 보컬 등으로 나뉜 대결이었다.


포지션 배틀은 댄스였다. 소녀 팀인 핫스팟(최하영 김현진 양혜선 이하영 장은성 박지우 유하정 정예은 이봄 미즈키 박은조 레나 한별)과 소년 팀의 원 웨이(One way) 팀(손준형 김상진 김영조 김영진 김상연 정승보 조한국 김동현)의 대결은 양보 없는 접전이었다.


특히 소녀 팀은 귀여운 매력과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이면서 흥겨운 무대로 시선을 끌었다. 소년 팀 또한 귀여우면서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같은 듯 다른 느낌의 무대. 배틀 결과는 소녀 팀의 승리였다.


무대를 마친 소년 팀은 패배가 믿겨지지 않는 듯 허탈해 했다. 이와 달리 소녀 팀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면서 즐거워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