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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인 홍콩' 마지막 무대는 '아모르파티'..'환호가득'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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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인턴기자
/사진=KBS 2TV '뮤직뱅크 인 홍콩'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뮤직뱅크 인 홍콩' 방송화면 캡처

'뮤직뱅크 인 홍콩'의 마지막 무대로 전 출연진들이 올라 '아모르파티'를 열창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뮤직뱅크 인 홍콩'은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아티스트들의 뮤직 페스티벌 일환으로 기획, KBS WORLD를 통해 전세계 117개국으로 방송되는 문화 교류 콘서트다. 트와이스, 에일리, FT아일랜드, 몬스타엑스, 세븐틴, 뉴이스트W 등이 출연했다.


뉴이스트W의 '데자부(Dejavu)'와 '헬프미(HELP ME)', 트와이스의 'yes or yes', 'TT', 세븐틴의 '어쩌나', '숨이차' 등등의 히트곡들로 가득 채워진 무대는 청중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더하여 트와이스의 모모, 미나, 다현, 채영은 태민의 'MOVE' 스페셜 무대를 선보여 강렬한 눈빛과 파워풀한 군무, 절도있는 움직임으로 절제된 에너지를 드러냈다. 이들은 끈적한 보이스와 사운드로 강렬한 느낌을 전했다.


이날 마지막 무대는 전 출연진들의 '아모르파티'로 꾸며졌다. 승관, 나연, 기현, 백호, 이홍기, 에일리가 각각 소절을 나눠 부르며 무대를 즐겼다.


한편 '뮤직뱅크'는 2011년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 홍콩, 칠레, 인도네시아, 터키, 브라질, 멕시코, 베트남, 싱가포르, 베를린 등 세계 곳곳에서 누비며 K팝을 통해 전 세계를 하나로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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