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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개명 이유? "일이 안 풀려 사주 봤더니.."

발행:
김혜림 기자
/사진=이지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안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이지안이 개명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해 거침없는 토크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MBC애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이날 이지안은 "몇 년 전부터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사주를 보러 갔는데 가는 곳마다 이름이 안 좋다고 하더라"며 개명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런데 지금도 사주를 보면 '지금 이름도 안 좋다, 똑같다'고 한다. 아무 이름이나 불러도 된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5살 때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또 이지안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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