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살림남2' 율희, 입덧 고충 "쇼핑 5분 만에 저혈압 쇼크"

발행: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 방송화면 캡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율희가 절친에게 입덧의 고충을 토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둘째 임신 후 오랜만에 외출을 하는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절친을 만나 입덧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녀는 "요새 임신하고 나서 입덧 때문에 밖을 못 나갔다"고 말하며 울상을 지었다.


율희는 이어 "최근에 마트를 갔는데 쇼핑 5분 만에 저혈압 쇼크가 왔다"며 "입덧이 너무 힘들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