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종국 딸 송지아가 최근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찍었다.
송지아의 엄마인 배우 박연수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사진 찍고 온 지아 양. 곧 중딩이 되다니. 하루가 다르게 큰다. 세월 참 빠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교복을 입고 브이를 그리거나 미소를 짓는 등 소녀다운 귀여움을 보이고 있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 당시 7세 소녀였던 송지아가 훌쩍 자라 초등학교 졸업을 앞뒀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중학생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애기가 언제 이렇게 이쁘게 컸대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아는 tvN 골프 예능프로그램 '스윙키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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