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퀸'이 '연애의 맛3'와 격차를 벌리며 목요 종편 예능 최강자로 등극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은 1부 5.7%, 2부 7.3%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11월 21일)에 기록한 5.1%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직전 방송분은 1회에 걸쳐 약 2시간 넘게 방영을 했지만, 이날 방송분에서는 1부와 2부를 나눠 방송을 진행했다. '보이스퀸'은 첫 방송부터 목요 예능프로그램의 강자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을 제쳐 화제를 모았다. 이 당시 '연애의 맛3'는 3.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애의 맛3'는 1부 2.9%, 2부 4.6%를 나타내며, '보이스퀸'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게 됐다.
한편 '보이스퀸', '연애의 맛3'와 동시간대 방영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4.7%, '뭐든지 줄세우는 괴팍한 5형제'는 0.8%를 기록했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재)'는 0.8%,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재)'는 0.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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