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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팝핀현준, 母에 효도 쓰리콤보 '인절미빵·문어·용돈'[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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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지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 방송화면 캡쳐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깜짝 효도선물로 어머니를 감격하게 만들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이 어머니와 그녀의 친구들을 모시고 영주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여행 도중 허리 통증으로 한의원 신세를 졌다. 치료가 끝난 후 등장한 팝핀현준은 서울로 운전해 가던 도중, 어머니의 친구들에게 인절미 빵이 든 박스를 건넸다.


이는 어머니가 영주에 왔을 때부터 계속 사 가고 싶다고 이야기 했던 것이었다. 그는 "엄마 한의원 가서 못 드실 것 같아서 사왔다"며 "트렁크에 문어도 사왔다. 내리실 때 갖고 가라"고 말했다.


뜻밖의 선물에 어머니의 친구들은 "너무 고맙다"며 감탄했다. 심지어 용돈이 든 봉투까지 있었다. 어머니는 "세상에 내 아들"이라며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그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그런 생각 못할 줄 알았다. 엄마 체면 세워줘서 자랑스러웠고, 덕분에 목에 힘이 들어갔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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