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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강호동, 마피아게임 중 선동하다 '아웃'

발행: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7' 캡처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7' 캡처


'신서유기7'에서 강호동이 마피아 게임에서 선동을 하다가 죽임을 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마피아 게임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의 지명으로 결정된 마피아는 은지원과 피오. '마피아' 은지원은 강호동의 몰이로 인해 바로 죽임을 당했다. 이후 살아남은 '마피아' 피오에게 시민 한 명을 죽일 기회가 주어졌다.


같은 마피아였던 은지원은 강호동을 죽이라고 지시했다. 피오는 성실히 그 말을 따랐다. 나영석PD는 "악랄한 시민 강호동 씨가 사망하셨습니다"라며 강호동을 두 번 죽이는 멘트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은지원은 "그러게 선동질하지 말라고. 당연히 죽이지. 그렇게 휘젓고 다니는데"라며 통쾌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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