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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단독] 조세호 "조새로이 사랑 감사, 박서준 만나고파"[인터뷰]

발행:
이경호 기자
"다이어트 많은 응원 감사, 요요 없이 상반기까지 유지됐으면"
조세호/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개그맨 조세호가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박서준 분)를 패러디한 '조새로이'로 대중의 관심을 받는 것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조세호는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4'의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건강한 바디 디자인'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촬영 이후에도 식이 요법, 운동으로 요요 없는 체중 감량을 이뤘다. 또한 최근 SNS에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극중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밤톨 머리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을 공개했고, 조새로이로 화제를 모았다.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의 박새로이(박서준 분) /사진=JTBC


조세호는 6일 스타뉴스에 조새로이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에 "박새로이 헤어스타일을 한 후 (SNS에) 올렸고,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셨다"면서 "좋은 시선으로 봐주셔서 감사하다. 저도 즐거움을 드리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저도 '이태원 클라쓰' 열혈 시청자로 매주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박서준 씨의 팬이기도 하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번 뵙고 싶다"면서 "팬들께서 '박서준은 건들면 안 돼'라고 하는 말도 있었다. 조새로이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도 계실 텐데, 사과드리겠다"고 특유의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오마쥬 느낌으로 한 것이니까, 재미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개그맨 조세호/사진=이기범 기자


조세호는 오랜만에 조새로이라는 캐릭터로 관심을 받은 것에 "이 관심이 상반기까지는 이어졌으면 좋겠다"면서 "하반기까지 이어지면 좋겠지만 다이어트 요요가 어느 날 갑자기 올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이 관심이 상반기까지는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다이어트 상황에 대해선 "지금 체중 75.5kg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해피투게더4'의 '아무튼, 한 달' 촬영 후에도 다이어트를 계속 해 왔다. 다행히 잘 유지되고 있다"면서 "식단과 운동 병행도 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요요가 걱정이 된다. 그래서 시간이 나면 운동을 계속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요요가 걱정이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전과는 달리 현 상태를 유지하고, 더 나아가 조금 더 체중을 줄이겠다는 각오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조세호는 "다이어트 후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잘 유지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저도 시청자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월 '해피투게더4'의 '아무튼, 한 달'의 첫 도전 '건강한 바디 디자인'에서 85.8kg에서 80.2kg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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