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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딘딘, 주체할 수 없는 승부욕..승부에 목숨 건 사연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1박 2일'에서 딘딘이 불타오르는 승부욕으로 모두를 기겁하게 만든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새벽 조업을 피하기 위한 딘딘의 사투와 파란만장한 하루로 인한 그의 격렬한 감정변화가 폭풍 웃음을 예고한다.


모진 파도와 혹독한 뱃멀미 등 새벽 조업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종민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딘딘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고 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딘딘은 조업 복불복 앞에서 격렬한 감정 기복을 보이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이글대는 눈빛으로 복불복에 나선다. 여기에 ‘1박 2일’ 13년차 다운 경험치를 자랑하는 김종민 역시 승부를 포기하지 않아, 결국 접전으로 인해 엉망진창이 된 두 사람의 몰골에 지켜보던 연정훈과 라비마저 “이게 이렇게까지 할 일이냐”며 혀를 내두른다고.


또한 딘딘은 승리를 향한 강한 집념을 드러낸 끝에 초인적인 능력까지 발휘해 감탄을 자아낸다. 과연 자기 자신마저 이기게 만든 승부욕 끝에 새벽 조업의 주인공은 누구로 정해질지, 동료애를 잠시 망각한 이들의 승부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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