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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싱어' 지원이, 춤 추는 트로트X홍진영, 무명생활 언급 [★밤TView]

발행:
이시연 기자
/사진= MBN 예능프로그램 '라스트싱어' 방송 화면
/사진= MBN 예능프로그램 '라스트싱어' 방송 화면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에서 지원이가 다음 라운드에 오르며 '춤 추는 트로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기획 박태호, CP 박효석)에서 퍼포먼스 가수 지원이가 모든 판정단의 선택을 받아 '올크라운'을 받았다.


지원이는 "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면 인정을 잘 안 해 주셨다. 연습은 몇 배로 해야 하는데 좋게 봐주지 않았다. 그런 편견에 맞서서 가는 게 너무 외로웠다"면서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MC 김승우는 "시선을 둘 곳이 없어서 지원씨의 발을 봤는데 퍼포먼스 때문에 이렇게 된 거야."고 물었다. 지원이의 발은 발레리나의 발처럼 상처가 많았다.


지원이는 "연습을 많이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 이제는 이 발이 제 훈장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 MBN 예능프로그램 '라스트싱어' 방송 화면

한편, 트로트 선배 홍진영이 특별 응원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홍진영은 자신의 '무명 생활'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홍진영은 라스트싱어 도전자들에게 "저도 무명 생활이 길었기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닮아가려 노력하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지치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많은 도전자들이 "용기를 얻었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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