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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자기 생일에도 자식 자랑하는 '딸바보'.."사랑합니다"

발행:
전시윤 기자
/사진=도경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딸 하영 양)
/사진=도경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딸 하영 양)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자신의 생일에도 딸 하영을 자랑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30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생일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며 글을 작성했다.


이어 "저는 어제부터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축하와 제작진의 서프라이즈 덕에 잊을 수 없는 30대 마지막 생일을 보냈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방송하겠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지인분들 고마워요 #슈돌 녹화 중 #하영이는 아빠 생선(생일선물)으로 가발 샷 #역시 머리빨 #연우 사진은 곧 따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딸 하영 양은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환하게 웃고 있다. 체리가 그려진 잠옷을 입고 인형을 잡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했다.


한편 도경완의 생일은 음력 1982년 3월 7일으로, 오늘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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