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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붕어빵 아들 다을이와 사랑스러운 일상.."큰 범수 작은 범수"

발행:
박소영 기자
/사진=이범수 아내 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범수 아내 이윤진 인스타그램

통역사이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가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진 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범수 작은 범수. 아빠 빨리 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범수와 아들 다을 군이 서로를 끌어 안은 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들은 밝게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똑닮은 둘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다을이 많이 컸네요", "훈훈한 부자", "갈수록 아빠랑 똑닮은 다을 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진 씨는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 2017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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