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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예능' 여수 오동도 여행..최수종 '개그 포텐' 폭발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친한 예능'
/사진제공='친한 예능'


MBN 예능 프로그램 '친한 예능' 멤버들이 여수 오동도로 섬 여행을 떠났다.


10일 '친한 예능'에 따르면 오는 11일 방송에서는 '하희라이프'(한국인팀)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과 '샘샘브로'(외국인팀)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의 반전 넘실대는 오동도 섬 여행기가 펼쳐진다.


최근 녹화에서 오동도에 모인 멤버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바나나 밥상부터 진달래 밥상까지 이름만으론 정체를 알 수 없는 점심 밥상을 걸고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누구랄 것 없이 "뭔가 싸~한데"라며 강렬하게 풍겨오는 반전 스멜에 긴장하기 시작했고, 이내 사뭇 비장하게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대결 중 막내 로빈 데이아나는 "이 프로 독하네"라며 반전의 강도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최수종의 '개그 포텐'이 폭발했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최수종은 냄비로 뿅망치를 막으려다 되려 냄비로 자신을 강타하며 몸 개그를 펼치는가 하면, 매 순간 달라지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현장의 모든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코끼리코 미션을 받은 그는 마치 풍차를 돌리듯 자신의 짝꿍인 공식 '하부남'(하체 부실남) 로빈 데이아나를 손수 돌려주는 열정으로 웃음을 선사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용진은 최수종을 향해 돌연 "아빠"라고 불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던 최수종은 이내 따뜻한 말로 이용진을 품어 예상 밖 부자 관계로 거듭났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11일 오후 5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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