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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여름아부탁해는 인디고의 곽승남..보이스킬러 3R 진출[별별TV]

발행:
공미나 기자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여름아부탁해는 그룹 인디고 멤버 곽승남이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두 번째 대결로 보이스킬러와 여름아부탁해가 맞붙었다.


보이스킬러는 김범수의 '끝사랑'을 선곡,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무대를 채웠다. 이어 여름아부탁해는 김종서의 '플라스틱 신드롬'을 개성 있는 음색으로 열창했다.


그 결과 19대 2라는 압도적인 표차이로 보이스킬러가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여름아부탁해의 정체는 바로 동명의 곡을 부른 인디고의 곽승남.


곽승남은 "햇수로 26년 방송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는 분들이 많이 없다"고 인사했다. 이어 "1995년 데뷔 당시 부담감에 연습을 많이 해서 성대결절이 온 적이 있다. 그래서 늘 자신감이 없었다"며 "그걸 깨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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