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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이윤지X라니, 박하남매와 흥 사촌 크로스..아그 삼매경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흥 넘치는 사촌 박하남매와 라니가 만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6회는 '작고 소중한 너에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박현빈과 박하남매의 집에는 이종사촌 이윤지와 라니 모녀가 찾아온다. 흥도 사랑도 넘치는 사촌들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박현빈과 하준이는 하연이의 아침 운동을 도와주며 하루를 시작했다. 지난 방송에서 첫 배밀이에 성공한 하연이가 이번에는 소파 잡고 일어서기에 도전한 것. 넘어져도 다치지 않게 거북이 모양 ‘머리쿵 방지 쿠션’을 장착하고 일어서기에 도전하는 하연이의 모습이 현장 모든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하연이는 휴지성 탈출하기, 점프 연습 등 다리 힘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놀이에 도전했다. 이때 박현빈과 하준이는 하연이 보다 더 열심히 응원하고, 점프하며 운동을 도와줬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또한 이날 박하남매의 집에는 이윤지와 라니 모녀가 찾아왔다. 5개월 차이로 둘째를 출산한 사촌남매 박현빈과 이윤지가 오랜만에 만난 것. 하준이는 라니 누나에게 박하가족의 시그니처 인사인 아그로 반가움을 표현했다고 한다. 볼을 잡으며 "아그!"라고 말하는 하준이 표 인사가 라니를 웃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윤지와 라니도 원조 '아그' 요정 하연이의 귀여움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고. 하연이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가득해지는 이윤지와 라니의 모습에 박하남매의 집이 더욱 환해졌다고. 특히 지난 2018년 '슈돌'을 통해 8개월 하준이를 잘 돌봐주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라니가 훌쩍 큰 하준이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 새로운 동생 하연이와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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