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임성인이이 5살 연상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임성민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성민은 남편은 교수다. 그는 "우리나라에 저 때문에 왔다. 사랑에 빠져서 바로 짐을 싸서 한국에 왔다. 첫 만남은 부산국제영화제였다. 거기서 만나 사랑이 싹 텄다. 영화 감독이기도 하고 영상 관련 교수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임성민은 "남편은 부산국제영화제 세미나 참석을 위해 왔고, 저는 참석하러 가서 만났다. 드레스 입은 저와 파티에도 갔다. 해운대 바닷가에서도 걸었다. 남편이 영화와 같은 일이 현실에 펼쳐졌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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